편견에 ‘한 방’…나비처럼 날아 벌처럼 쏜 여자 복서들

[케이티 테일러/아일랜드 : 제가 9살, 10살 때 복싱을 하기 위해 남자 아이인 척해야 했던 것과는 확실히 많이 달랐어요.]너무 위험..
기사 더보기


먹튀검증커뮤니티 둘러보기


인기 기사 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