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년 전 독일로 떠난 소년, ‘최고의 양발잡이’가 되다

18년 전, 독일로 축구 유학을 떠난 열 여섯 살 선수들. 그 중 한 명이던 손흥민이 오늘(23일)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잠 못 이루게 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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