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번 연속으로 훔쳤다…새 역사 쓴 ‘아기 사자’ 김지찬

상대의 허를 찌르는 감각이 필요하다고 해서 도루는 섬세한 야구의 상징이라고 하죠. 찰나의 순간을 훔치는 만큼 실패할 위험도 큰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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